Greetings
President
안녕하세요, GMT 39대 회장 이정현입니다.
GMT는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이 유일하게 인증한 '최초, 최고'의
경영전략학회입니다.
1996년 연세대학교 최초의 경영전략학회로 설립된 GMT는 지난 29년간
학교를 대표하는 학회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현재까지 600명 이상의 Alumni를 배출해 왔습니다. GMT Alumni들은 국내외 전략컨설팅, 금융권, 대기업,
외국계 기업, 스타트업 등 각 분야의 Top-Tier firm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업에서 축적한 지식과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매주
후배들에게 아낌없이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선후배 간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GMT 활동을 통해 비즈니스 전 영역을 경험하고,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에 나서십시오.
학부생 시절 제한된 경험만으로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확정하고 확신을
갖기는 쉽지 않습니다. 첫 직장을 가진 이후에도 자신의 Next Step은 커리어 전반에 걸쳐 계속해서 마주하게 되는 고민입니다.

GMT는 여러분의 커리어 여정 속에서 앞으로 마주할 비즈니스의 각 영역을 미리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나아가 다양한 목표를
가진 GMT 동료들과 비즈니스 전 분야에 걸쳐 활동하고 있는 600명의 Alumni와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이 고민과 성장의 여정 속에서 가장
든든한 동료와 조언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GMT는 Extremely High Standard 아래에서 움직입니다. 팀 내에서 어떤 일을 맡든, 어떤 프로젝트를 수행하든 주어진 역할에 끝까지
몰입하며 높은 완성도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GMT의 정신입니다. 이 과정은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같은 목표를 공유한 GMT 동료들과 함께 치열한 과정을 버티고, 서로를 끌어주며 성장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이를 넘어서는 경험을 해보십시오.
이러한 경험을 통해 GMT는 다음과 같은 인재를 만들어갑니다.
Growth through Challenge: 경영 전반의 문제를 낯설어하지 않고, 도전을 통해 성장하는 인재
특정 산업이나 직무에 스스로를 가두지 않으며, 새로운 영역에 대한 호기심과 끊임없는 탐구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해 나갑니다.
Motivated by Ownership: Extremely High Standard로, 맡은 일에 끝까지 책임을 지는 인재
어떤 일이 주어지든 높은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파고들어 논리적 완결성과 설득력을 갖춘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Together with GMTian: 공동의 목표를 위해 어느 위치에서나 협업하는 인재
서로 다른 관점과 역할을 존중하며 공동의 목표를 향해 상황과 위치에 맞는 방식으로 협업합니다.
여러분들의 빛나는 성장의 순간, GMT와 함께하십시오.
Thousands of Possibilities, Get Yours.
39대 회장 이정현 드림
Professors
최순규 교수 (국제 경영 / 前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부학장)
글로벌 환경에서 기업들은 각국의 문화적, 정치 경제적 차이를 이해하면서도 이를 뛰어넘어 글로벌 경영의 구현을 위한 능력과 비전을 갖춘 새로운 경영자들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GMT는 연세대 경영대학이 한국과 세계 사회가 필요로 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1996년에 선구적으로 시작한 공식 트랙입니다. GMT의 핵심가치인 글로벌 소양, 리더십, 열정 등을 실천하고 이를 경영대학에 확신시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주시기 바랍니다.
